[대학 수시모집]서강대학교, 정원 3명중 2명 수시전형 통해 선발

입력 2012-08-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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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추천, 성직자 확인서 받아야

서강대학교는 전체모집인원 1803명 중 수시모집에서 1239명을 선발한다. 전체 모집인원에 68.7%를 선발했던 전년도에 비해 수시모집인원이 약간 증가했다.

신설된 전형인 일반서류전형(수능우선)은 230명을 선발하고 자기추천전형은 45명을 선발한다. 학생생활우수자 전형 157명, 논술전형 541명, 알바트로스인재전형 146명,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41명을 선발한다.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2012학년도 2월 졸업생(재수생)도 지원할 수 있는 입학사정관 전형이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 성적이 75% 반영되고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 25%를 반영한다. 또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80%와 일반면접 20%를 반영한다.

논술전형은 541명을 모집한다. 우선선발로 모집인원의 50%를 교과15%, 비교과 15%, 논술 70%로 선발하는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전년도와 동일한 수준으로 수능 백분위로 적용한다.

일반 서류전형(수능우선)은 논술전형 우선선발 최저학력기준과 동일하다. 서류가 100% 반영되며 학교생활기록부(비교과영역),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로 평가된다.

알바트로스인재전형은 인문사회 계열에서 122명, 자연계열에서 24명을 각각 선발한다.

가톨릭지도자추천 전형은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지원 자격으로 가톨릭 성직자(신부, 수녀 등)와 가톨릭계고등학교장의 추천인 확인서를 받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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