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뉴 SM3, 삼성전자와 공동 마케팅

입력 2012-08-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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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이성석 전무(왼쪽)와 삼성전자 임선홍 상무(오른쪽)이 22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겨라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출시하는 뉴 SM3의 판촉을 삼성전자와 함께하기로 했다.

르노삼성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와 삼성전자 이미징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임선홍 상무는 22일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공동마케팅 업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르노삼성의 뉴 SM3, 삼성카메라의 뉴 미러팝 출시에 맞춰 상호 시너지를 이기 위한 공동 마케팅에 합의했다. 런칭 프로모션시 상호 이벤트 및 체험존 운영, 공동 순회 로드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성석 전무는 “이번 삼성전자와의 MOU 체결은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각 사의 신제품 출시 효과를 극대화 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 전무는 “이를 계기로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뉴 SM3가 더욱 젊고 다이내믹한 감각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르노삼성과 삼성전자는 2010년 르노삼성 구입고객에게 갤럭시S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 협력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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