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證, 쿠폰지급형 DLS·ELS 등 파생결합증권 8종 공모

입력 2012-08-21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양증권은 오는 24일까지 나흘간 KOSPI200, HSCEI, S&P500, 삼성물산, 대우조선해양, 대한항공, 우리금융, LG디스플레이, 한진해운,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고수익 조기 상환이 가능한 원금비보장형 ELS 5종과 쿠폰지급형 ELS 2종 및 런던금가격지수와 런던은가격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쿠폰지급형 DLS 1종 등 총 8종의 ELS, DLS 상품을 7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21일 밝혔다.

DLS 104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 런던은가격지수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면 0.845%(연 10.14%)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뉴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발행 6개월 이후 매 3개월마다 런던금가격지수와 런던은가격지수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100%(6개월), 95%(9,12,15개월), 90%(18,21,24개월), 85%(27,30,33개월), 55%(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ELS 2574, 2575, 2576, 2580호는 만기 3년에 조건에 따라 고수익 조기상환이 가능한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HSCEI, 삼성물산, 대우조선해양,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매 조기상환평가일에 조건 충족시 연 7%~연 12.1%의 수익률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ELS 2577호는 만기 3년에 매 6개월마다 대한항공과 우리금융의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90%(6개월)이상인 경우 연18%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고, 90%(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되는 High End 조기상환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1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2578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50%이상이면 0.625%(연 7.50%)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KOSPI200, S&P500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6,12개월), 90%(18,24개월), 85%(30,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ELS 2579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LG디스플레이, 한진해운 두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100%)의 45%이상이면 1.06%(연 12.72%)의 절대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한 매 4개월마다 LG디스플레이, 한진해운 두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5%(4,8,12개월), 90%(16,20,24개월), 85%(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동양증권 전국 지점에서 청약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55,000
    • +0.32%
    • 이더리움
    • 2,57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297,200
    • -1%
    • 리플
    • 1,707
    • -1.27%
    • 솔라나
    • 104,300
    • -0.57%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88
    • +0.62%
    • 스텔라루멘
    • 328
    • -7.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0.85%
    • 체인링크
    • 11,920
    • -1.16%
    • 샌드박스
    • 76.43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