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내곡동 사저의혹 재고발 형사6부 배당

입력 2012-08-21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은 민주통합당이 재고발한 이명박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과 관련, 형사6부에 배당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은 통상 이미 불기소 처분한 사건에 대해 다시 고발이 들어오면 각하 처분하는 것이 관례이지만 이 사건의 경우 정치권에서 특검에 착수하기로 함에 따라 재고발 사건을 각하하지 않고 남겨둔 것이다.

검찰 관계자는 “특검이 시작되면 이송할 것을 전제로 사건을 배당한 것일 뿐”이라며 “검찰이 추가로 수사하거나 법리검토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검찰은 민주당이 고발한 내곡동 사저부지 의혹 사건을 수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와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등 피고발인 7명에 대해 지난 6월전원 불기소 처분했다.

이후 여야는 지난달 내곡동 사저부지 매입 의혹에 대해 특검을 하기로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양증권, 외부 그룹웨어 해킹으로 고객·임직원 개인정보 31건 유출
  • 北, '집속탄 전략순항미사일' 시험발사...우리 軍, 또 침묵
  • "코스피, 美 중간선거 후 상승 확률 67%…극단적 저평가 매력 부각될 것"
  • 4천만원 드론 잡으려 수십억 미사일…獨도 우크라에 배우는데, 우리는
  • 美 중간선거 사전투표⋯주요 경합지서 민주당에 청신호
  • 뉴욕증시, 기술주 매도세에 혼조⋯유가, 이란전 합의 기대로 급락
  • 美 중간선거 D-1⋯관세보다 ‘보조금·인센티브’가 韓기업 새 변수
  • 대신증권 "한화오션, 美 군함 시장 진출 본격화…목표가는 27%↓"
  • 오늘의 상승종목

  • 11.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58,000
    • +0.06%
    • 이더리움
    • 3,083,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371,500
    • -0.3%
    • 리플
    • 1,719
    • +2.2%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256
    • +0%
    • 트론
    • 435
    • +1.4%
    • 스텔라루멘
    • 221
    • -2.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02%
    • 체인링크
    • 14,940
    • -1.13%
    • 샌드박스
    • 61.58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Elysium 인기지수 270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5
    • Allora 유통량 89% D-7
    • DAOBase 유통량 43% D-14
    • FLock 유통량 41%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