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스완지시티로 이적하나?...트위터 "In swa"

입력 2012-08-19 1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기성용 트위터)
스코틀랜드 프로축구팀 셀틱의 미드필더인 기성용(23)이 스완지시티로 이적할 것이라는 추측이 힘을 얻고 있다.

이번 추측은 최근 기성용이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에 'In swa'라고 쓰면서 일부 누리꾼들이 이것이 잉글랜드의 스완지시티 약자인 'SWA'를 뜻하는 것이 아니냐고 제시하면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특히 19일 오후(한국시각) 아랍에미리트(UAE) '더 내셔널'은 "스완지시티가 기성용을 영입하기 위해 셀틱 측에 500만 파운드(약 89억)를 제시했다"며 다수의 유럽팀과 기성용 영입 경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스완지시티는 EPL 개막전에서 박지성이 주장으로 뛴 QPR(퀸즈파크레인저스)를 5-0으로 대파한 팀이다. 지난 시즌에는 11위를 기록하며 1부 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한편 현재까지 기성용 영입을 위해 셀틱에 금액을 제시한 클럽은 EPL의 아스날, 에버턴, 풀럼, 선덜랜드, 위건, QPR 외에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으로 알려져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14,000
    • +1.4%
    • 이더리움
    • 3,03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2.21%
    • 리플
    • 2,034
    • +0.84%
    • 솔라나
    • 127,200
    • +2.33%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1.54%
    • 체인링크
    • 13,260
    • +1.4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