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가격인상 앞둔 오비맥주

입력 2012-08-19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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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가 2009년 10월 이후 3년 만에 출고가를 인상한다. 카스, OB골든라거, 카프리 등 주요 맥주제품의 출고가를 5.89% 인상해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 기준으로 출고가가 1021.80원에서 1081.99원으로 60.19원 오르게 된다. 19일 오후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맥주를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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