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보이' 김소현, "부비부비 밀착없어" 선정성 논란 해명

입력 2012-08-1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김소현 트위터, 투니버스 '마보이' 방송 캡처(사진출처=김소현 트위터, 투니버스 '마보이' 방송 캡처)
아역배우 김소현이 드라마 '마보이' 선정성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만보면 그렇게 야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 드라마에선 코믹하기까지 한 꿈꾸는 장면인데"라며 "부비부비나 밀착 같은 실제로 부딪치지도 않았다. '마보이'는 코믹한 학교 드라마입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부모님들께서 뉴스 보실 시간이라 보기 힘드셨을 텐데 많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해요"라는 감사의 말도 잊지 않았다.

마보이는 케이블 채널 투니버스에서 방영되는 드라마로 지난 16일 처음으로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현은 '트러블메이커' 노래에 맞춰 파격적인 댄스를 선보이는 장면이 부각되며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48,000
    • +1.12%
    • 이더리움
    • 2,629,000
    • +1.58%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738
    • +0.93%
    • 솔라나
    • 110,600
    • +4.93%
    • 에이다
    • 246
    • -0.4%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5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60
    • +1.25%
    • 체인링크
    • 12,060
    • +1.01%
    • 샌드박스
    • 93.98
    • +19.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