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음성통화 비중 37%에 불과"

입력 2012-08-14 12: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중 음성 통화를 사용하는 비중이 37%에 불과하다는 설문 결과가 나왔다.

14일 리서치회사 마케팅인사이트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 중 음악, 동영상 감상, 게임은 24%, 문자와 메신저는 21% 등의 비중을 나타냈다. 음성통화는 37%로 여전히 1위를 차지했지만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과거에 비해 비중이 줄어들었다는 분석이다.

20~24세에선 하루 1시간 이상 무선인터넷을 사용하는 비중이 70%에 달했다. 25~29세는 64%, 고등학생 61%, 중학생 55%, 30대 49%, 40대 34%가 하루 1시간 이상 무선인터넷을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마케팅인사이트는 스마트폰이 활성화되면서 전통적인 휴대전화의 고유 기능인 음성통화 비중이 낮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연령대가 낮을 수록 음성통화 비중도 낮아 향후에도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회장 퇴임하면 3억·회의 참석하면 고가 기념품…감사서 드러난 ‘특혜와 방만’
  • 방산주 불기둥…한화, LG 제치고 시총 4위로
  • 바다만 여는 게 아니다…북극항로發 ‘3종 인프라’ 시동 거나 [포스트워: 한국 新북방지도 ①]
  • 메모리는 세계 1위인데…시스템 반도체 공백 드러난 K반도체 [HBM 호황의 역설]
  • 코스피 급락도 급등도 못탄 개미⋯삼전ㆍSK하닉 ‘줍줍’ 눈치싸움에서 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2: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63,000
    • +0.44%
    • 이더리움
    • 2,937,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83%
    • 리플
    • 2,007
    • +0.5%
    • 솔라나
    • 123,600
    • +1.15%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31
    • +1.65%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10
    • -4.62%
    • 체인링크
    • 12,860
    • +0.7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