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대만 단독 팬미팅… 현지팬 위한 깜짝 무대 준비

입력 2012-08-14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대만에서 첫 단독 팬미팅을 연다.

김동완은 오는 19일 오후 6시 30분 타이페이 인터내셔널 컨벤션 센터에서 현지 팬들을 위한 ‘2012 김동완 팬미팅 더 프레젠트 인 타이완(2012 KIM DONG WAN Fanmeeting THE PRESENT in Taiwan)’을 갖는다.

이번 팬미팅은 ‘지금 이 순간, 단 하나의 선물…with 동완’이란 타이틀로 신화는 물론 솔로 가수, 뮤지컬, 드라마, 영화 등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김동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김동완은 자신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는 대만 현지 팬들을 위해 ‘손수건’, ‘바람의 노래’, ‘이층집 소녀’와 뮤지컬 ‘헤드윅’의 ‘The Origin of Love’, 가수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김동완은 대만 팬미팅을 위해 틈틈히 중국어 공부를 했으며 ‘아이 빌리브’를 한국어와 중국어로 섞어 부를 예정이다.

소속사 라이브웍스의 한 관계자는 “언제나 꾸준히 진심 어린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는 대만 팬 여러분들을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서로의 가슴속에 평생 기억되는 소중한 순간으로 남을 수 있도록 진실된 마음을 담아 좋은 무대를 선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화 ‘연가시’에서 재필 역으로 열연해 흥행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 김동완은 차기작을 위해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3,000
    • +1.03%
    • 이더리움
    • 3,02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2.84%
    • 리플
    • 2,034
    • +0.35%
    • 솔라나
    • 127,800
    • +1.75%
    • 에이다
    • 387
    • +1.0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1.55%
    • 체인링크
    • 13,250
    • +1.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