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李대통령 현병철 재임명에 “아쉽다”

입력 2012-08-13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누리당 홍일표 대변인은 13일 이명박 대통령이 현병철 인권위원장 내정자의 재임명을 강행한 데 대해 “청와대가 고심한 것은 이해하나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홍 대변인은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새누리당은 그동안 이 문제와 관련해 정치권과 시중의 여론을 충분히 수렴할 것을 권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 위원장이 인권 수호에 더욱 매진해 비판적 여론을 불식시켜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 내정자는 이번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부동산 투기, 아들 병역, 논문 표절 등의 의혹이 불거졌으며 인권위원장 재직 중에도 흑인을 ‘깜둥이’라 부르는 등 자질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이 때문에 야당인 민주통합당은 물론 새누리당내에서도 연임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왔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853,000
    • +0.53%
    • 이더리움
    • 3,375,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97%
    • 리플
    • 2,038
    • +0.3%
    • 솔라나
    • 124,300
    • +0.08%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5
    • +0.41%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0.9%
    • 체인링크
    • 13,610
    • +0.22%
    • 샌드박스
    • 108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