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김현우, 금빛 파테르 성공…레슬링 첫 금메달 선사

입력 2012-08-08 0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드디어 '효자종목'레슬링에서 막혔던 금맥이 뚫렸다. 주인공은 바로 그레코로만형 66kg이하급 김현우(24ㆍ삼성생명)였다.

한국 레슬링의 간판 김현우(24ㆍ삼성생명)가 8일 새벽(한국시간) 영국 런던 엑셀 제2 노스 아레나에서 벌어진 런던 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66kg 이하급 결승전에서 타마스 로린츠(헝가리)

1회전에서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김현우는 30초의 파테르 수비를 효과적으로 해내며 1점을 획득, 1회전을 가져왔다.

2차전에서도 공방전을 벌인 김현우는 30초의 파테르 공격권에서 2점을 획득, 2회전마저 승리하며 런던올림픽 레슬링 종목 첫 금메달이자 우리 선수단에 12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7,000
    • +1.08%
    • 이더리움
    • 2,713,000
    • +4.75%
    • 비트코인 캐시
    • 339,300
    • +7.99%
    • 리플
    • 1,871
    • +6.31%
    • 솔라나
    • 111,600
    • +5.68%
    • 에이다
    • 271
    • +3.04%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326
    • +14.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110
    • +3.41%
    • 체인링크
    • 12,540
    • +2.96%
    • 샌드박스
    • 81.41
    • +1.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