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최대 75.06% 수익 추구 ELS등 11종판매

입력 2012-08-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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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7일부터 10일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파생결합증권(DLS) 1종과 주가연계증권(ELS) 11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DLS 311호’는 런던 금 오후 고시가격 / 런던 은 고시가격(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스텝다운형 구조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이상인 경우, 매월 원금의 1%(연 12%)를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36회(36%)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발행 후 6개월부터 3개월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9, 12, 15개월), 90%(18, 21, 24개월), 85%(27, 30, 33개월), 55%(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이 자동 상환된다.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일 경우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ELS 5180호’는 업계최초로 선보이는 구조(일명 그린존 구조)로, KOSPI200 / HSCEI / S&P500 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 기준가격의 75%~125% 구간 안에만 있으면 7.70%의 수익을 지급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 가격의 75%미만인 경우 또는 125% 초과인 경우(종가기준)에는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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