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트위터 정치지수, 오바마가 여전히 롬니 '압도'

입력 2012-08-03 0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트위터 정치지수(https://election.twitter.com) 캡쳐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트위터 정치지수(Twitter Political Index)'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4점, 밋 롬니는 9점)우세를 보인데 이어, 3일 연속 밋 롬니 공화당 후보를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기준 오바마 대통령의 정치지수는 44점으로, 롬니 후보의 26점보다 좋은 점수를 받았다.

이 지수는 '오바마'나 '롬니'의 이름이나 계정이 들어간 트윗의 내용이 어느만큼 긍정적인 내용이었는지를 분석한 수치로 하루 평균 4억개의 트윗을 분석한다.

정치이슈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트위터리안들의 글을 트윗해 예상치 못한 정치 이슈에 대해 더 신속하게 유권자들의 심리나 반응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트위터측은 "전통적인 유권자 여론조사보다 혁명적이며 정확도가 높고 투표 결과도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어 여론조사의 보완재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9%대 상승해 5580선 회복⋯코스닥 역대 최대 상승률 기록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19,000
    • +5.44%
    • 이더리움
    • 3,097,000
    • +7.05%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3.65%
    • 리플
    • 2,072
    • +4.17%
    • 솔라나
    • 132,300
    • +5.5%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75%
    • 체인링크
    • 13,520
    • +5.21%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