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전]코스피 시초가 약보합세 예상

입력 2012-07-3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1일 코스피 시초가는 약보합세가 예상된다.

코스피 예상지수는 오전 8시55분 현재 전날보다 1.23포인트 하락한 1842.56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국내증시는 독일과 프랑스의 공동성명서 및 유럽중앙은행(ECB) 총재의 유로존 보호를 위한 대책 마련 논의 소식에 상승 출발했다. 장중 외국인이 순매수했으나 개인이 약 4400억원을 순매도해 상승폭을 축소하며 마감했다.

IBK투자증권은 “유로존 위기 해결을 위한 각국의 공조 노력이 국내증시에 호재로 작용하고 있지만,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데 따른 피로감 속에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나타나며 보합권내 등락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순영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늘 밤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가운데 3차 양적완화(QE3) 시행 시점과 정책 강도 등에 대해 시장의 전망이 엇갈리고 있어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포지션 선택을 제한할 전망”이라며 더불어 오는 1일 미국과 중국의 제조업지수 발표와 2일 ECB 정례회의, 3일 미국 비농가취업자수 발표 등 이번 주 이벤트가 산재해 있는 것도 부담”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47,000
    • +1.1%
    • 이더리움
    • 3,028,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3%
    • 리플
    • 2,030
    • +0.59%
    • 솔라나
    • 127,100
    • +1.68%
    • 에이다
    • 386
    • +1.58%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2.96%
    • 체인링크
    • 13,310
    • +1.68%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