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KT 가입자 870만명 정보 유출

입력 2012-07-30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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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전산망이 해킹당해 휴대전화 가입자 8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는데도 KT는 5개월 동안 유출사실을 몰라 사과문을 게재하는 등 관리감독에 허술한 모습을 보여 가입자들이 충격에 빠졌다.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KT 본사에서 한 직원이 출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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