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툼 오브 호러’ 리뉴얼 오픈

입력 2012-07-30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월드가 오싹하고도 짜릿한 체험으로 더위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무더위 탈출 이벤트를 펼친다.

롯데월드는 귀신의 집 ‘툼 오브 호러’를 더 강력해진 공포 체험들로 리뉴얼 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온 몸으로 시원함을 느끼는 ‘얼음 축제’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 시즌을 맞아 리뉴얼한 롯데월드의 귀신의 집 ‘툼오브호러’는 국내 귀신의 집 최초로 ‘중도 포기 탈출구’가 생겼다. 그만큼 공포를 배가 되었다는 의미다.

툼오브호러 두번째 이야기 ‘죽음의 탈출’은 악마의 그림자에 이끌려 빨려 들어간 유령들이 득실거리는 무덤을 탈출하는 스토리로 ‘지옥의 다리’, ‘영혼의 절규’ 등 총 8개의 관문이 미로처럼 얽혀있다.

이와 함께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얼음 축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얼음 조각의 달인’으로 유명한 신명호 얼음 조각가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얼음조각 퍼포먼스를 하루 2회 진행하고 대형 얼음 조각 작품도 감상 할 수 있다.

또 가족 및 연인이 한 팀이 되어 얼음 조각 방법을 직접 배우는 ‘얼음 컵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얼음 테이블 및 의자, 장식으로 꾸며진 아이스 포토존을 함께 운영하며 시원한 바캉스 분위기를 연출한다.

‘얼음 축제’는 내달 15일까지 주말 및 휴일 5일간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4,000
    • +0.38%
    • 이더리움
    • 3,008,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83%
    • 리플
    • 2,027
    • -0.15%
    • 솔라나
    • 126,700
    • +1.1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36%
    • 체인링크
    • 13,180
    • +0.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