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 해수욕장 인산인해...각종 축제도 풍성

입력 2012-07-29 14: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 해수욕장에 수많은 인파가 몰렸다.

29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50만명의 인파가 몰렸고 서해안 최대 규모의 보령 대천해수욕장과 만리포ㆍ꽃지 등 태안군내 30여개 해수욕장에도 15만명이 찾았다.

경남 거제시 학동 몽돌해수욕장과 구조라 해수욕장에는 5만여명이 무더위를 피해 바닷물로 뛰어들었다.

또한 각종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강원 속초시에서는 오징어 맨손잡기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직접 오징어를 잡아 즉석에서 회로 만들어 먹으며 즐가운 시간을 보냈다.

삼척시 장호항에서도 스노클링, 수산물 맨손 잡기, 오리 보트 타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이어졌다.

울산조선해양축제가 열리고 있는 울산 동구 일산해수욕장에는 10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린 가운데 방어 잡기, 기발한 배 콘테스트 등 다양한 체험행사들이 펼쳐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4:4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25,000
    • +1.62%
    • 이더리움
    • 3,424,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69%
    • 리플
    • 2,115
    • +1.78%
    • 솔라나
    • 126,600
    • +1.61%
    • 에이다
    • 369
    • +1.93%
    • 트론
    • 486
    • -1.62%
    • 스텔라루멘
    • 260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3.15%
    • 체인링크
    • 13,810
    • +1.99%
    • 샌드박스
    • 118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