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월수익 지급보장 ELS’ 판매

입력 2012-07-27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사장 김석)은 27일 매월 수익을 보장하는 ‘월수익 지급보장 ELS 7328회’를 30일까지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 여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매월 0.88%(세전 연 10.56%)의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기존 월 지급식 ELS의 경우 매월 기초자산이 일정 수준을 유지해야 수익이 지급된다.

기초자산은 삼성전자와 현대 글로비스로 조기 상환 기회는 매 6개월마다 총 6번 주어지며 두 종목 모두 최초 기준가의 95% 이상(6,12개월), 90% 이상(18,24개월),80% 이상(30개월), 75% 이상(36개월)이면 투자 원금을 지급하고 조기상환 된다.

다만 조기상환 되지 않았을 경우 두 종목 중 한 종목이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 대비 40% 초과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에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별도의 월수익 지급 조건이 없어 매월 꾸준한 현금흐름 창출이 가능하고 수익을 미리 매달 지급받을 수 있다”며 “때문에 만기에 손실이 나더라도 손실을 축소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같은 기간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매월 0.56%(연6.72%)의 수익 지급을 보장하는 ELS 7330회도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60,000
    • -1.44%
    • 이더리움
    • 3,487,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65%
    • 리플
    • 2,121
    • -2.88%
    • 솔라나
    • 127,800
    • -2.52%
    • 에이다
    • 371
    • -3.39%
    • 트론
    • 487
    • +1.25%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2.98%
    • 체인링크
    • 13,810
    • -2.61%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