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460선 회복 출발…서울반도체 3% 이상 ‘급등’

입력 2012-07-27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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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지수가 3일 만에 460선을 회복하며 장을 시작했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5.88포인트(1.28%) 오른 463.74에 거래 중이다.

개인 만이 42억원 어치를 사들이며 나홀로 ‘팔자 행진’이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5억원, 5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인터넷과 금융을 제외한 전 업종이 오르고 있다. 종이목재, 일반전기전자, 반도체가 2% 이상 급등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역시 상승이 우세하다. 2분기 실적부진으로 사흘 동안 내림세를 지속하던 서울반도체가 3% 이상 크게 오르고 있다. CJ E&M, 젬백스, 포스코ICT, 동서, 셀트리온이 1~2%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다음, SK브로드밴드, 파라다이스, 위메이드는 0~1% 하락하며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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