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사과 글 "다시는 그런 일 저지르지 않을 것…"

입력 2012-07-27 00: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닉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사과 글을 게재했다.

닉쿤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영어로 "나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이 글을 쓴다. 사고를 당한 피해자, 그의 가족, 한국분들, 나의 팬들, JYP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스태프들, 2PM 멤버들, 그리고 이 상황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에게 사과드린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닉쿤은 "나는 나를 사랑하고 지지해 준 분들을 배신했다"면서 "더 나은 사람으로 거듭나고 다시는 그런 일을 저지르지 않기 위해 자숙의 시간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을 실망시켜서 정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닉쿤은 24일 오전 2시 30분께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 농도 0.056%의 상태로 음주운전을 해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냈다. 당분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04,000
    • -1.13%
    • 이더리움
    • 3,491,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9%
    • 리플
    • 2,128
    • -2.21%
    • 솔라나
    • 127,900
    • -2.29%
    • 에이다
    • 370
    • -3.14%
    • 트론
    • 490
    • +1.24%
    • 스텔라루멘
    • 253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3.1%
    • 체인링크
    • 13,810
    • -2.75%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