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불륜 사과 "순간의 실수…패틴슨 여전히 사랑해"

입력 2012-07-26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영화 '트와일라잇 브레이킹던 파트1' 스틸 컷)

영화'트와일라잇'의 여주인공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자신의 불륜을 인정하며 공식사과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지난 25일 "이번 일로 상철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죄송하다"라며 "순간적인 실수로 내 삶이 매우 위태로워졌고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람 로버트 패티슨을 괴롭게 했다. 나는 여전히 로버트를 사랑한다"라며 공식적인 사과를 전했다.

루퍼스 샌더스 감독 역시 공개서한을 통해 "가족에게 큰 고통을 줬다. 그들에게 상처를 입혔다. 깊이 뉘우친다"고 전했다.

앞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에서 로버스 패티슨과 만나 공식적인 연인사이를 유지해오다 자신이 출연한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감독 샌더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찍혀 불륜사실이 드러났다. 두 사람은 보도 하루 만에 모두 잘못을 시인했다.

샌더스 감독은 모델 출신 아내 리버티 로스(33)와 결혼해 각각 7세, 5세인 두 자녀를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45,000
    • -1.1%
    • 이더리움
    • 3,061,000
    • -0.84%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03%
    • 리플
    • 2,059
    • -1.67%
    • 솔라나
    • 128,600
    • -1.68%
    • 에이다
    • 386
    • -3.74%
    • 트론
    • 434
    • +2.36%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3.59%
    • 체인링크
    • 13,260
    • -2.07%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