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67% “올 여름 정전대란 올 것이다”

입력 2012-07-25 16: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력부족 에너지 과소비 동감 불구 절전노력 부족해

우리나라 국민들의 67%가 올 여름 전력부족으로 인해 정전대란 사태가 올 것이란 예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온라인 설문조사 업체인 두잇서베이에 따르면 설문 참여자 가운데 60.20%가 여름철 정전사태 발생에 대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응답했으며 6.70%는 “무조건 발생할 것”이라고 응답했다.

우리나라 전력부족의 원인에 대해서는 85.2%가 “에너지 과소비”에 있다고 대답했으며 “발전량 부족”이라는 응답자는 10.7%에 그쳤다.

그러나 전기절약 실천에 있어서는 “매우 노력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5.7%에 그쳤고 “보통이다”가 37%, “노력하는 편”이 39.7%로 나타났다. 반면 “노력하지 않는다”는 12.9%, “전혀 노력하고 있지 않다”는 4.7%로 조사됐다.

절전 방법으로는 “플러그 분리(40.4%)”, “불필요한 조명등 소등(31.6%)”, “실내온도 조정(16.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설문은 지난 7월2일부터 7일간 인터넷 이용자 358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1.64%포인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58,000
    • +4.81%
    • 이더리움
    • 3,589,000
    • +6.06%
    • 비트코인 캐시
    • 349,100
    • +8.58%
    • 리플
    • 1,908
    • +6.59%
    • 솔라나
    • 154,900
    • +10.96%
    • 에이다
    • 306
    • +9.68%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4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60
    • +7.59%
    • 샌드박스
    • 51.34
    • +5.7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