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코티, 합작법인 ‘코티 코리아’ 설립

입력 2012-07-25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생활건강과 코티는 합작법인인 코티 코리아를 설립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들 회사는 향후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강화를 위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코티는 1904년 향수전문가인 프랑수아 코티가 프랑스 파리에 설립한 회사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아시아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화장품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됐다. LG생활건강은 자체 브랜드들의 견고한 성장과 더불어 지속적인 신사업 전개를 통한 추가 성장동력 확보하게 됐다. 합작법인 코티 코리아의 대표는 코티의 경영진이 맡게 된다.

미켈레 스카나비니 코티 Prestige CEO는 “한국에서 성공적인 사업전개를 위해 별도 조직을 운영할 정도로 한국은 화장품 산업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라며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자유롭게’로 요약되는 코티의 기업문화와 LG생활건강의 역동적 리더십으로 혁신적인 목표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차석용 LG생활건강의 부회장은 “코티와의 파트너십을 계기로 LG생활건강의 화장품시장 내 입지 가 더욱 강화될 것이며, 조직문화 등 사업외적인 부분에서도 좋은 영향을 받을 것이다”며 “향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추가적인 협업의 기회도 모색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코티 코리아는 오는 가을 코티의 대표적인 스킨케어 브랜드인 필라소피를 출시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4,000
    • +4.68%
    • 이더리움
    • 3,595,000
    • +6.24%
    • 비트코인 캐시
    • 346,000
    • +7.75%
    • 리플
    • 1,922
    • +7.37%
    • 솔라나
    • 155,200
    • +11.25%
    • 에이다
    • 304
    • +8.96%
    • 트론
    • 462
    • +0%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90
    • +7.85%
    • 샌드박스
    • 51.5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