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국내 최초 블랙리스트용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 출시

입력 2012-07-25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6일부터 소비자가 직접 구매후 원하는 이동통신사 통해 개통 가능

삼성전자가 국내 최초 단말기 자급제(블랙리스트제도)용 스마트폰 ‘갤럭시M 스타일(SHW-M340D·사진)’을 출시 26일부터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단말기 자급제란 소비자가 이동통신사 대리점, 판매점 이외의 유통채널을 통해 휴대전화를 구입해 원하는 이동통신사에 가입할 수 있는 제도로 국내에서는 지난 5월부터 시행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M 스타일’은 지난 1월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모델로, 4인치형 슈퍼아몰레드, 9.9mm대의 슬림 디자인, 300만 화소 카메라, 지상파DMB 등 다양한 기능들을 탑재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모델로 꼽힌다.

단말기 자급제용 ‘갤럭시M 스타일’은 통신사 애플리케이션이 탑재되지 않았으며, 소비자가 직접 구매 후 SKT, KT 중 원하는 이동통신사를 선택해 개통할 수 있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M 스타일’은 합리적 가격에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으로 소비자의 편의와 혜택 확대를 위해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0,000
    • -0.88%
    • 이더리움
    • 3,06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52%
    • 리플
    • 2,053
    • -0.82%
    • 솔라나
    • 128,200
    • -2.73%
    • 에이다
    • 386
    • -3.26%
    • 트론
    • 441
    • +3.52%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3.32%
    • 체인링크
    • 13,290
    • -2.06%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