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공식입장…"남자 7호 상대 법적 대응 준비 중"

입력 2012-07-23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짝' 제작진이 남자 7호의 과거 성인물 출연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짝 제작진은 23일 공식 홈페이지에 ‘31기 말레이시아편 남자 7호 논란에 대한 제작진의 공식 입장’이라는 제목으로 입장을 전했다.

제작진은 짝 공식입장을 통해 “남자 7호는 제작진과의 사전 면접 및 출연동의서 작성 과정에서 과거 방송 출연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출연한 적이 없다고 응답했고,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성인비디오 촬영 관련해서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기사가 알려진 후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대학 재학 중에 유리창 닦이, 편의점 등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아르바이트를 했고, 지금 현재 거론되는 영상물은 그 때 당시 한 미디어에서 비디오를 찍자고 제의해 와 당시 이를 아르바이트 차원으로 가볍게 생각하여 촬영에 응한 것이라고 한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또 “동영상 촬영에 임한 사실을 사전에 알았다면 ‘짝’ 프로그램 촬영에 참여시키지 않았을 것”이라며 “제작진은 출연서약서를 허위로 기재한 31기 남자7호에 대한 법적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온라인 상에는 짝 남자7호가 에로 배우 출신이라는 주장이 공개돼 논란이 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82,000
    • -3.43%
    • 이더리움
    • 2,394,000
    • -4.43%
    • 비트코인 캐시
    • 279,600
    • -2.92%
    • 리플
    • 1,613
    • -2.77%
    • 솔라나
    • 99,900
    • -4.03%
    • 에이다
    • 215
    • -5.29%
    • 트론
    • 498
    • +0%
    • 스텔라루멘
    • 281
    • -3.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40
    • -3.01%
    • 체인링크
    • 10,950
    • -4.45%
    • 샌드박스
    • 74.9
    • -5.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