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팬' 보아, "절친 최윤 아닌 김도진이 이상형"

입력 2012-07-22 22: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보아 트위터)
보아가 '신사의 품격' 김도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보아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8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신사의 품격' 중 김도진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표했다.

보아는 "현실에 '신품' 4인방이 나타난다면 누굴 고르겠나"라는 질문에 "거기 현실적인 사람이 어디 있나"라고 답하며 "그냥 있다고 치고 얘기 한번 해보자"라는 말에 "그럼 당연히 김도진이다. 바람둥이에, 이미 여친이 있고..."라고 말했다.

앞서 보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민종(최윤 역)과의 인증샷을 공개, 친분을 과시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예상외의 답이 전해오자 팬들 및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

누리꾼들은 "최윤이랑 사진찍고 김도진을 선택하는 보아는 나쁜여자?", "보아도 '신품' 팬이었군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22일 정규 7집 'Only one'의 음원 공개로 가요계 전격 컴백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50,000
    • -0.7%
    • 이더리움
    • 3,37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2.14%
    • 리플
    • 2,219
    • -0.89%
    • 솔라나
    • 137,400
    • -0.72%
    • 에이다
    • 420
    • -0.94%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5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57%
    • 체인링크
    • 14,260
    • -1.25%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