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안철수 교수 직격탄…"이미지 정치 비판받을 수 있어"

입력 2012-07-21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두관 전 경남지사가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직격탄을 날렸다.

21일 우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아래에서부터' 출판기념회에서 "정치권 출신은 안 되고 정치권 밖에 있는 사람만 믿을 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하고 잘못된 것이다"라고 말한 것.

이어 김 전 지사는 "출마할 것이 분명하면서도 계속 국민에게 나타나지 않는 것은 한편으로 이미지 정치만 한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전 지사는 또 "새누리당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집권하면 제2, 제3의 5ㆍ16이 없을 것이라고 어떻게 장담하나"라며 "유신시대의 공포통치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어떻게 장담하나"라고 비판했다.

그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을 아래로부터 섬기고 국민에게 힘이 되는 나라를 만들겠다"며 "친노(친노무현)와 비노(비노무현), 중도와 진보를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보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김태년 대표 비서실장, 원혜영 천정배 김두관캠프 공동선대위원장 등 선대위 관계자 등 1천500명이 참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27,000
    • +4.75%
    • 이더리움
    • 3,585,000
    • +5.72%
    • 비트코인 캐시
    • 345,700
    • +8.1%
    • 리플
    • 1,902
    • +6.2%
    • 솔라나
    • 154,300
    • +10.61%
    • 에이다
    • 302
    • +8.63%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4.66%
    • 체인링크
    • 16,730
    • +6.83%
    • 샌드박스
    • 51.49
    • +7.2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