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한국마사회, 체육진흥공단과 업무교류

입력 2012-07-20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과천 서울경마공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내부감사 업무교류 협약식에서 한국마사회 노재동 감사(왼쪽)와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윤수 감사가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양기관 감사실 직원

KRA한국마사회(회장 장태평)은 19일 과천 서울경마공원 대강당에서 한국마사회, 국민체육진흥공단과 공동으로 내부감사 선진화를 위한 내부감사 업무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협약을 통해 2개 기관 감사실은 전문분야 감사 및 인력지원, 감사인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정보교류, 감사인력 공동 구성 등 상시적이고 지속적인 교류·협력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양기관은 이번에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의 주요사업 분야에 대한 특화된 감사기법 및 감사사례를 전파해 철저한 감사업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마사회 관계자는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새로운 시각에서 기업의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을 통해 내부감사 기능을 높이는 등 긴밀한 협력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60,000
    • +0.46%
    • 이더리움
    • 2,997,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44%
    • 리플
    • 2,019
    • +0.25%
    • 솔라나
    • 125,800
    • +0.72%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5
    • +0.95%
    • 스텔라루멘
    • 23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3.22%
    • 체인링크
    • 13,180
    • +1.07%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