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안정성 강화한 조기상환형 ELS 2종 판매

입력 2012-07-18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18일부터 오는 20일 정오까지 투자기간 중 주가 하락으로 인한 손익구조 변화가 없는 노낙인(No Knock-In) 주가연계증권(ELS) 및 최대 연 13% 수익을 추구하는 개별 종목형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신영ELS 2900회’(원금비보장형)는 KOSPI200지수와 LG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노낙인 스텝다운형 상품이다. 원금손실에 대한 판단 여부를 만기 평가일에만 관찰하는 노낙인(No Knock In) 상품으로 안정성을 강화했을 뿐 아니라 두 자리수 쿠폰을 제시하며 수익성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매 6개월마다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6개월), 85% 이상(12개월), 80% 이상(18,24개월) , 75% 이상(30개월) , 60% 이상(36개월)인 경우 연 10.0%(세전)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된다. 단 만기평가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60% 미만이면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신영ELS 2901회’(원금비보장형)는 하나금융지주 보통주와 GS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스텝다운형 상품으로 낙인(Knock-In: 손실구간))을 45%까지 낮춰 손실 가능성을 줄인 비교적 안정적인 상품이다. 매 6개월마다 두 종목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6개월, 12개월), 80% 이상(18개월, 24개월), 75% 이상(30개월, 36개월)인 경우 최대 연 13.0%(세전)의 수익률로 자동 조기상환 된다. 단 투자기간 중 어느 한 종목이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종가기준) 만기 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이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황성엽, 금정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09]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0: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7,000
    • +1.28%
    • 이더리움
    • 2,97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23%
    • 리플
    • 2,028
    • +1.05%
    • 솔라나
    • 125,500
    • +0.4%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8
    • -0.48%
    • 스텔라루멘
    • 231
    • +4.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24.46%
    • 체인링크
    • 13,140
    • +0.69%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