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호, 뺨 6대 맞고 수지와 친해진 사연은?

입력 2012-07-18 0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신원호가 수지와 친해진 사연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한 신원호는 월화드라마 '빅'에서 강경준 역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신원호는 "공유 선배님과 영혼이 바뀌는 역이라 부딪히는 장면이 별로 없다. 대신 이민정 선배님, 수지 선배님과 연기를 많이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수지 선배님이 내 뺨을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미안해서 계속 살살 때렸다"면서 "6번을 맞아서 결국 '야 세게 한 번에 때려'라고 말했다. 그 뒤로 굉장히 친해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원호는 이민정에 대해 "정말 털털하고 자상하다"라고 표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93,000
    • -2.23%
    • 이더리움
    • 3,419,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33%
    • 리플
    • 2,079
    • -2.76%
    • 솔라나
    • 125,600
    • -3.38%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247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40
    • -3.1%
    • 체인링크
    • 13,850
    • -2.05%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