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노사, 임금동결 합의

입력 2012-07-16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트진로 노사는 16일 청담동 본사에서 ‘공존과 번영을 위한 노사 대화합 선언식’을 갖고 선언문에 서명했다. 왼쪽부터 손봉수 사장, 박승준 위원장, 이남수 사장, 서광석 위원장, 김인규 사장.
하이트진로가 노사 대화합을 선언했다.

하이트진로 노사는 청담동 본사에서 ‘공존과 번영을 위한 노사 대화합 선언식’을 갖고 선언문에 서명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올해 임금동결에도 합의했다.

노사가 채택한 노사화합 선언문에는 △공존과 번영을 위한 평화적이고 합리적인 노사관계 구축 △노사 평화사업장 항구화 노력 △신영업 전략 추진 적극 지원으로 시장회복 노력 △직원들의 권익을 위한 협력 △영업 현장의 통합 시너지효과를 위한 협력 등 5가지 합의사항이 포함돼 있다.

이날 선언식에는 하이트진로 이남수 사장(영업), 김인규 사장(관리), 손봉수 사장(생산)을 포함한 경영진과 노동조합을 대표해 서광석 위원장, 박승준 위원장이 참석했다.

이남수 하이트진로 사장은 “지금의 주류시장 환경에 대해 노사가 인식을 같이 하고 있다”며 “노사간 대화합을 통해 시장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빠른 시일 내에 글로벌 종합 주류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춰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다시 확대…강남·용산은 하락세 지속
  • '100주년' 한글날, 관심 가장 큰 세대는 20대 [데이터클립]
  • 성심당 문 닫습니다, 단 하루만
  • 상속·고령농·임대차 농지, 정부 전수조사 처분 제외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책임은 HFT 방치한 거래소에”⋯이억원 “더 엄격히 대응” [국감]
  • 삼성전자, 영업익 100조 시대 열었다⋯HBM4ㆍ메모리 초호황이 견인
  • 석 달째 400억달러대 행진⋯8월 경상흑자 461억달러 '역대 2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795,000
    • -0.04%
    • 이더리움
    • 3,397,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81,000
    • +0.08%
    • 리플
    • 1,916
    • -0.05%
    • 솔라나
    • 149,700
    • -0.8%
    • 에이다
    • 348
    • +6.75%
    • 트론
    • 451
    • -0.66%
    • 스텔라루멘
    • 269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70
    • -0.15%
    • 체인링크
    • 17,650
    • +0.23%
    • 샌드박스
    • 91.7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Spiko Series B $90M
    • 3 World OTC $52.5M
    • 4 Axis Robotics Seed $12M
  • 인기 프로젝트
    • 1 Talus Infra 인기지수 343
    • 2 Kaia 인기지수 296
    • 3 iExec 인기지수 291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8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8M · 유통량 113% D-60
    • Capricorn $16.2M · 유통량 53% D-13
    • Scroll $2.4M · 유통량 51% D-12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