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화장실 경고문, "우리누나 면 난 벌써…"

입력 2012-07-14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누나의 화장실 경고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누나의 화장실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20세 이하 베이비들에게'라고 시작해 '베이비들아 너희들이 누나 몰래 깨끗하게 완전범죄로 담배 핀다면야 다행이겠지만 바닥에 침 뱉고 담뱃재, 꽁초 아무때나 버리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겠니'라는 경고문이 적혀있다.

또한 추신으로 '두세명 여럿이서 우루루들어가면 우리담배피러가요 광고하는거디'라고 경고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누나 였음 난 죽었다", "이 누나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누나의 경고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9,000
    • +1.08%
    • 이더리움
    • 3,137,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73%
    • 리플
    • 2,090
    • +1.51%
    • 솔라나
    • 130,800
    • +1.71%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440
    • +0%
    • 스텔라루멘
    • 248
    • +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3.85%
    • 체인링크
    • 13,620
    • +1.87%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