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화장실 경고문, "우리누나 면 난 벌써…"

입력 2012-07-14 22: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누나의 화장실 경고문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누나의 화장실 경고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20세 이하 베이비들에게'라고 시작해 '베이비들아 너희들이 누나 몰래 깨끗하게 완전범죄로 담배 핀다면야 다행이겠지만 바닥에 침 뱉고 담뱃재, 꽁초 아무때나 버리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지 않겠니'라는 경고문이 적혀있다.

또한 추신으로 '두세명 여럿이서 우루루들어가면 우리담배피러가요 광고하는거디'라고 경고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 누나 였음 난 죽었다", "이 누나 얼굴 한번 보고 싶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누나의 경고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유학생 30만 시대…“유치 넘어 취업·정착으로” [2026 ISN 200]
  • 엔비디아 실적 앞두고 삼성·SK 촉각…‘메모리 호황’ 이어질까
  • 미친 역전극(P)…프로야구는 도파민 경기 중 [해시태그]
  • 3.8조 던지던 외인, 1100억대로 매도세 '뚝'…코스피 연이틀 상승
  • 동탄 아파트 최고가 거래 잇따라⋯삼성전자 대출 변수로
  • 비공개 계정→카톡방 폭파⋯'암표방지법' D-2, 뭐가 달라질까 [엔터로그]
  • 개강이요? 제가요? 왜요? 대학생 '한숨' [이슈크래커]
  • 집에서 먹으면 싸다?…삼겹살 한 끼 4만원 넘었다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23,000
    • -1.01%
    • 이더리움
    • 3,408,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362,600
    • -2.32%
    • 리플
    • 1,908
    • -6.19%
    • 솔라나
    • 133,200
    • -1.84%
    • 에이다
    • 284
    • -4.38%
    • 트론
    • 466
    • -1.69%
    • 스텔라루멘
    • 249
    • -5.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43%
    • 체인링크
    • 15,550
    • -2.51%
    • 샌드박스
    • 48.48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