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격호 회장 막내딸 신유미 롯데삼강 주주된다

입력 2012-07-13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막내딸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이 롯데삼강 주주가 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삼강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식품가공업체 롯데후레쉬다리카를 합병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롯데삼강과 롯데후레쉬델리카의 합병비율은 1 대 0.0130929이며 신주 발행 수는 총 4만4774주다. 롯데삼강의 최대주주는 롯데제과로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45.08%다.

신 고문은 신격호 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 씨의 외동딸이다. 신 고문은 롯데후레쉬델리카 주식 35만주(9.3%)를 보우하고 있어 합병이 완료되면 롯데삼강 지분 4582주(0.4%)를 보유하게 된다.

신 회장의 장녀인 신영자 롯데쇼핑 사장도 롯데후레쉬델리카 지분 35만주(9.3%)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합병으로 현재 롯데삼강 지분 0.8%를 보유중인 신영자 사장은 1만4566주(1.1%)로 지분이 늘어난다.

현재 유통업계에서는 롯데삼강과 롯데후레쉬다리카의 합병을 통해 그룹에서 롯데삼강의 외형을 더욱 성장시키겠다는 의도로 분석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7,000
    • +0.31%
    • 이더리움
    • 2,65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86%
    • 리플
    • 1,528
    • -0.84%
    • 솔라나
    • 104,800
    • +0.19%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580
    • -1.36%
    • 샌드박스
    • 59.4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