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말레이시아 태양광발전소 건설 추가 수주

입력 2012-07-13 09: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너지는 지난 5월 수주한 말레이시아 5MW 규모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성공적으로 완공하고 동일한 지역에 1MW 태양광발전소를 추가적으로 건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태양광발전소 발주처는 지난 5MW 태양광발전소 건설 발주처와 동일한 CYPARK社며 에스에너지가 EPC(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를 담당하게 된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태양광발전소를 9월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1MW 태양광발전소 추가수주는 지난 5월 수주한 5MW 태양광발전소를 최단기간 내 고객이 요구하는 품질과 일정에 맞게 준공한 결과”라며 “말레이시아 최대 태양광발전소 소유사인 CYPARK社와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말레이시아 태양광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에스에너지는 이번 발전소 건설을 계기로 말레이시아 태양광시장 뿐 아니라 동남아시장에서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확대하고 해외 EPC Turnkey 사업을 추가 수주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될 전망이다.

또 한달 보름만에 5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완공함으로써 최단기간 내 발전소건설이라는 기록도 수립하게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11,000
    • -0.99%
    • 이더리움
    • 3,40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0.22%
    • 리플
    • 2,054
    • -1.25%
    • 솔라나
    • 124,600
    • -1.03%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1
    • -1.03%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1.07%
    • 체인링크
    • 13,760
    • -0.2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