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110만원 붕괴

입력 2012-07-12 14: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5개월 만에 110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12일 오후 2시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9000원(1.70%) 내린 10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오후 들어 1798.99포인트까지 떨어지며 1800선이 무너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45,000
    • +3.01%
    • 이더리움
    • 2,688,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340,100
    • +10.93%
    • 리플
    • 1,856
    • +7.97%
    • 솔라나
    • 109,800
    • +7.23%
    • 에이다
    • 280
    • +10.24%
    • 트론
    • 483
    • +0.63%
    • 스텔라루멘
    • 308
    • +1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9.66%
    • 체인링크
    • 12,600
    • +5.62%
    • 샌드박스
    • 82.78
    • +5.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