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 “이욱재 상무 자사주식 추가취득”

입력 2012-07-12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당컴퍼니(이하 예당)는 경영전략본부장 이욱재 상무가 예당주식 6만1300주를 1622원에 시장에서 직접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욱재 상무는 지난 2010년 12월 8일 예당주식 14만 여주를 700원에 취득하며 매수 적기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취득한 예당 주식의 수익률은 현재 약 140%정도에 달한다.

이욱재 상무는 “올해 하반기에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아이돌그룹 몇 팀이 완성되고 기존 소속가수들의 앨범출시와 공연이 예정돼 있어 폭발적인 매출신장을 기대한다”며 “계획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끝내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기획사들 인수도 완료되면 연말 시가총액 6000억 정도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또 “11일 정오에 5집 공존 이후 8년 만에 발표되는 임재범의 정규앨범은 정말 오랜만에 앨범 전체가 들을만한 곡으로 꽉 채워져 있는 앨범”이라며 “롱테일효과와 공연장 판매까지 감안할 때 폭발적인 판매고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1,000
    • +2.98%
    • 이더리움
    • 3,023,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9%
    • 리플
    • 2,072
    • +3.03%
    • 솔라나
    • 127,500
    • +2.33%
    • 에이다
    • 390
    • +2.09%
    • 트론
    • 417
    • -2.11%
    • 스텔라루멘
    • 236
    • +5.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90
    • +1.68%
    • 체인링크
    • 13,360
    • +2.45%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