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CMA에 연 4.2% 우대금리 제공 서비스

입력 2012-07-11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리우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신한금융투자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CMA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신한 명품 CMA 금리우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한 명품 CMA 금리우대 서비스’는 CMA RP형의 기본금리인 연 3.2%에 우대수익 1%를 더해 연 4.2%(세전)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계좌당 300만원을 한도로 지급하며, 신규 고객뿐 만 아니라 기존고객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급여이체를 등록하거나 월 3건 이상 자동이체 및 월 100만원 이상 신한카드 결제 조건을 충족할 경우에 금리우대를 받을 수 있다. 급여이체를 등록할 경우에는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신한금융투자 방카슈랑스 가입 고객이 첫 번째 보험료를 CMA 계좌로 납입할 경우 90일간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저소득층을 위한 생계형비과세(60세 이상 요건 제외) 및 행복지킴이 계좌 보유고객은 별도의 조건 없이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서비스 신청은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채널(홈페이지 www.shinhaninvest.com, ‘신한아이’ HTS) 및 유선(1588-0365)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34,000
    • +6.24%
    • 이더리움
    • 3,094,000
    • +7.58%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3.39%
    • 리플
    • 2,072
    • +4.28%
    • 솔라나
    • 131,300
    • +4.54%
    • 에이다
    • 400
    • +3.63%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1
    • +4.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12%
    • 체인링크
    • 13,510
    • +5.14%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