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진 신원호, 귀요미 '바니'로 깜짝 변신

입력 2012-07-10 11: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룬컴)

한중일 다국적돌 크로스진 멤버 신원호(신)가 데뷔 첫 팬사인회에서 귀여운 모습을 선보였다.

10일 온라인 상에는 지난 7일 서울 목동 현대백화점 내 반디 앤 루니스에서 열린 크로스진의 첫 사인회에서 '바니'로 변신한 신원호를 비롯한 크로스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신원호는 팬에게 선물 받은 토끼 귀 모양의 머리띠를 착용하고 바니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크로스진 무대에서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은 물론 KBS 2TV 월화드라마 '빅'에서 보여준 시크함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선보여 현장에 모인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환호를 얻었다.

크로스진의 첫 팬사인회에는 글로벌 그룹답게 국내는 물론 해외팬들까지 참여했으며 데뷔 한달 차 신인그룹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연령의 수많은 팬들이 인산인해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팬들의 요구에 일일이 미소로 응하며 친근하게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바니로 빙의한 신원호 너무 귀여워" "크로스진 팬서비스 최고" "팬사인회에 가서 직접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데뷔 타이틀곡 'La-di Da-di(라디다디)'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크로스진은 오는 14일 오후 7시 영풍문고 김포공항점에서 두번째 사인회를 가질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14,000
    • +0.26%
    • 이더리움
    • 3,438,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15%
    • 리플
    • 2,112
    • -0.24%
    • 솔라나
    • 126,500
    • +0.56%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90
    • -1.21%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52%
    • 체인링크
    • 13,750
    • +1.25%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