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사장, '선밸리 캠프' 참석…IT 거물들 만난다

입력 2012-07-09 20: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용 삼성전자 사장이 정보기술(IT)과 미디어 업계의 거물들이 대거 참여하는 ‘앨런&코 콘퍼런스(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9일 주요외신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사장은 10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미국 서북부 아이다호주 선밸리에서 개최되는 연례 ‘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 차 출국했다.

선밸리 컨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IB)인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매해 7월에 여는 국제 비즈니스 회의로 IT와 미디어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여 각종 사업 현안 점검 및 산업 발전 관련 토론을 진행한다. 업계의 유명인사들이 모이는 만큼 정재계 인사들 간 교류의 장으로도 이용되기도 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을 비롯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루퍼트 머독 뉴스코프 회장, 에릭 슈밋 구글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회장,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히라이 가즈오 소니 회장 등이 초청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는 뉴스코퍼레이션 등 미디어 재벌의 기업의 추가 분할, 소셜 미디어의 미래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9,000
    • +3.26%
    • 이더리움
    • 3,465,000
    • +8.86%
    • 비트코인 캐시
    • 704,000
    • +2.33%
    • 리플
    • 2,274
    • +7.52%
    • 솔라나
    • 141,200
    • +4.98%
    • 에이다
    • 428
    • +8.63%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8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40
    • +1.56%
    • 체인링크
    • 14,620
    • +5.94%
    • 샌드박스
    • 132
    • +6.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