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견본주택 개장

입력 2012-07-06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은 6일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결합상품인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을 개장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3번지 일대 강남역세권에 들어서는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7층~지상 20층 1개동 403가구(실) 규모이다.

전용면적 20~23㎡의 도시형 생활주택 137가구와 전용면적 22~29㎡의 오피스텔 266실로 구성된다. 최상층 5실은 테라스형 펜트하우스가 들어간다.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가구당 2억3000만원대부터, 오피스텔은 실당 2억5000만원대부터(VAT포함)이다. 오피스텔(펜트하우스 제외) 기준으로 강남구, 서초구 일대에서 최근 분양한 다른 오피스텔 단지들에 비해 3.3㎡당 평균 가격이 80~160만원 정도 저렴한 수준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6일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청약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견본주택에서 받을 예정이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