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서울·경기 중부 호우특보 7시 해제…충북 밤까지 120mm 폭우

입력 2012-07-06 0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6일 0시를 기해 중부지방은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30mm 안팎의 장대비가, 경기 남부지방은 시간당 50mm가 넘는 강한 비가 쏟아진 가운데 오전 6시 현재 경기·강원 남부, 충청남북도에 시간당 40mm안팎의 비가 쏟아지고 있다.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강수량은 수원 256.5㎜, 원주 200.0㎜, 인천 182.7㎜, 이천 170.5㎜, 서울 154㎜, 양평 137.5㎜, 제천 118㎜이다.

서울과 인천·경기 중북부 지방에 내려진 호우특보는 오전 7시를 기해 해제되겠지만 밤까지 서울과 경기도에 5-30mm의 비가 더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강원도와 충청남북도, 전북·경북 북부지방과 울릉도·독도는 30-70mm, 그밖에 남부지방에는 10-50mm가 넘는 비가 더 오겠고 충북·경북 북부지방은 곳에 따라 12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은 오후 늦게 경기 북부지방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밤 늦게 경상남북도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방의 비가 그치겠다고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15,000
    • +0.77%
    • 이더리움
    • 2,665,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532
    • -0.33%
    • 솔라나
    • 105,400
    • +0.48%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21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