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터키 월드골프 파이널 출사표

입력 2012-07-05 1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람이 어디서 불지?" 우즈가 시즌 3승을 달성했다. AP/연합뉴스
올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3승을 달성, 주가를 올리고 있는 타이거 우즈(미국)가 터키에서 매치플레이 대결을 펼친다.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 외신에 따르면 10월 9~12일 터키에서 열리는 터키 항공 월드골프 파이널(총상금 약 60억원)에 출전한다.

우즈 외에도 세계랭킹 1~2위인 루크 도널드와 로리 맥길로이, 리 웨스트우드, 저스틴 로즈(이상 잉글랜드) 그리고 헌터 메이헌과 웹 심슨 등 미국선수가 출사표를 던졌다. 세계 톱 랭커들의 출전으로 흥미진진한 맞대결을 예고했다.

우즈는 이 대회와 향후 3년간 출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부진한 행보를 보였던 우즈는 최근 미국 PGA 투어 7경기에서 3승을 거두는 등 전성기를 방불케 하는 성적으로 부활했다. 상승세를 몰아 이번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지 많은 골프팬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편 터키는 2020년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골프를 후원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06,000
    • -0.17%
    • 이더리움
    • 3,435,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3%
    • 리플
    • 2,114
    • -0.14%
    • 솔라나
    • 126,600
    • -0.31%
    • 에이다
    • 368
    • -0.54%
    • 트론
    • 497
    • +2.26%
    • 스텔라루멘
    • 26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0.42%
    • 체인링크
    • 13,880
    • +0.36%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