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셋, 7월은 단기 베어마켓 랠리“IT·차·中소비재 비중↑”

입력 2012-07-05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이애셋자산운용은 7월 증시 리뷰와 관련 추세적 상승이 제한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외국인 매도로 하락한 IT와 자동차 업종 위주로 관심 둘 것을 주문했다.

유로존 재정위기 완화에도 불구 7월 주식시장은 유럽, 미국의 경기침체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전망이다.

마이애셋자산운용 CIO 김준기 주식운용본부장은 “7월 반등국면에서는 1차적으로 실적이 양호함에도 불구 외국인 매도로 하락한 IT, 자동차업종이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된다”며 “또 실적 안정성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IT, 자동차 업종 실적 발표가 최근 시장의 실적 우려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7월에도 IT, 자동차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것.

김 본부장은 “다만 7월 주식시장은 위기 이후 대응과 개선 국면이 전개 될 가능성도 높다”며 “이는 모멘텀이 부족하고 2분기 기업이익 역시 둔화 우려가 있지만 유로존 재정위기 완화 및 글로벌 정책 공조 등의 효과로 글로벌 경기는 추가 악화 보다는 경기 바닥 기대가 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같은 국면에선 그동안 불확실성으로 소외받았던 경기민감주, 낙폭 과대 대형주들의 가격 매력이 부각될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89,000
    • +0.37%
    • 이더리움
    • 2,661,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84%
    • 솔라나
    • 105,100
    • +0.38%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8
    • +0%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9%
    • 샌드박스
    • 59.55
    • -5.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