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세포 내 신호전달 조절’ 특허 취득

입력 2012-07-04 13: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인프런티어는 ‘인산화된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이용해 세포 내 신호전달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세포내에서 발현시켜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한 세포내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방법과 항체를 세포 내에서 발현시키기 위한 시스템에 관한 것이다.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한 세포 내 신호 전달에 의해 매개되는 질병의 치료 또는 예방에 유용하게 활용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로 향후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연구용 시약 또는 치료제(신약)로 추가 개발해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2026.03.04] 기타시장안내 (코스닥시장위원회 개최 결과 및 상장폐지 결정 안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0,000
    • -2.21%
    • 이더리움
    • 3,050,000
    • -3.42%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2.11%
    • 리플
    • 2,077
    • -1.7%
    • 솔라나
    • 130,600
    • -2.76%
    • 에이다
    • 397
    • -3.17%
    • 트론
    • 416
    • -0.24%
    • 스텔라루멘
    • 230
    • -3.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4.47%
    • 체인링크
    • 13,520
    • -2.1%
    • 샌드박스
    • 123
    • -3.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