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 美 대학병원 안과 PACS 첫 공급

입력 2012-07-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피니트헬스케어는 美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병원에 처음으로 안과 PACS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법인기준 PACS 소프트웨어 금액만 20만달러다.

美 버지니아주 모간타운에 위치한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병원은 총 1436명의 의료진과 509병상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 안과병원은 안과 치료와 수술은 물론 다양한 시력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특히 버지니아주에서 유일하게 안과전문의를 위한 필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 안과 PACS는 각종 안과 검사장비로부터 발생되는 영상과 데이터를 디지털로 저장·관리하며 의료진이 환자에게 검사정보를 쉽게 이해하도록 보여준다.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병원은 안과 PACS 도입으로 디지털화된 영상과 데이터를 통해 의료진의 진료 효율성을 높일 뿐 아니라 환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데이비드 스마로 (David Smarro) 미국 법인장은 “고령화에 따라 안과질환이 늘고 있으며 관련 검사 데이터량도 증가 추세”라며 “그 동안 안과는 수기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웨스트 버지니아 대학병원의 PACS 도입 사례를 통해 디지털화에 관심을 가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81,000
    • +0.94%
    • 이더리움
    • 2,667,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0.3%
    • 리플
    • 1,531
    • -0.07%
    • 솔라나
    • 105,400
    • +0.76%
    • 에이다
    • 275
    • +0%
    • 트론
    • 466
    • -0.21%
    • 스텔라루멘
    • 241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90
    • +0.89%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9.6
    • -2.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