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FX]엔화 강세…ECB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

입력 2012-07-03 07: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외환시장에서는 2일(현지시간) 엔화가 주요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유럽연합(EU) 정상회담 이후 유럽중앙은행(ECB)이 추가 경기부양책을 시행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엔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오후 5시40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전일보다 0.39% 내린 79.49엔에 거래중이다.

유로·엔 환율은 1.00% 하락한 100.05엔을 기록하고 있다.

ECB와 영국 중앙은행인 영란은행은 오는 5일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연다.

전문가들은 ECB가 이번 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1bp=0.01%) 인하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국) 경기지표가 부진하면서 유로는 달러에 대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유로·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0.61% 내린 1.2584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존의 5월 실업률이 11.1%로 상승해 전월 11.0%에서 올랐다.

이는 수치 집계를 시작한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43,000
    • -1.64%
    • 이더리움
    • 2,903,000
    • -1.06%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0.68%
    • 리플
    • 2,000
    • -0.94%
    • 솔라나
    • 122,500
    • -2.31%
    • 에이다
    • 376
    • -2.08%
    • 트론
    • 423
    • +0.71%
    • 스텔라루멘
    • 221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3.32%
    • 체인링크
    • 12,800
    • -1.7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