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하차 소감 "심장이 아파…나 오늘만 펑펑 울게요"

입력 2012-07-02 12: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김규리가 하차소감을 밝혀 화제다.

김규리는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기분 일 줄 몰랐어요. 마지막 촬영 마치고 차에 탔는데. 나는 안 울 줄 알았어요. 시원하고 좋을 줄 알았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작품 중간에 먼저 끝나는 거 별로네요. 이 절절한 아픔은 뭘까요. 가슴이 심장이 너무 아파요. 이대로 끝인가 봐요. 나 오늘만 펑펑 울게요”라고 심경을 전했다.

김규리는 MBC 주말극 '무신'에서 김약선(이주현 분)을 죽게 만든 이유로 사약을 받고 죽음을 맞이해 중도하차 하게 됐다.

김규리 현재 MBC '댄싱 위드 더 스타2'에서 MC로 활약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38,000
    • -2.53%
    • 이더리움
    • 4,351,000
    • -5.5%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2.41%
    • 리플
    • 2,817
    • -1.71%
    • 솔라나
    • 188,900
    • -1.41%
    • 에이다
    • 526
    • -1.13%
    • 트론
    • 439
    • -2.01%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90
    • -1.79%
    • 체인링크
    • 18,080
    • -2.8%
    • 샌드박스
    • 217
    • -4.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