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라이스, '툼레이더' 비키니 셀카 '논란'

입력 2012-07-02 0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주 수영대표팀 스테파니 라이스(24)가 파격적인 비키니 셀카로 논란에 휩싸였다.

라이스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일명 '툼라이더'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은 셀카를 찍어 올렸다.

하지만 런던 올림픽이 임박한 가운데 수영 대표선수가 노출이 심한 비키니룩을 셀카로 올렸다는 점에서 호주 팬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라이스의 이 비키니 수영복은 디자이너 엘리 곤잘베스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국내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선 상상조차 못할 일", "남성팬 입장에선 좋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5,000
    • +0.4%
    • 이더리움
    • 3,00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53%
    • 리플
    • 2,040
    • +0.1%
    • 솔라나
    • 126,000
    • +0%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2.17%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40
    • +2.41%
    • 체인링크
    • 13,250
    • +0.99%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