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랑 혼혈 해명 "내가 그렇게 이국적? 100% 토종입니다"

입력 2012-06-25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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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화면 캡처)
KBS 2TV 밴드서바이벌 '탑밴드2'에 출연중인 4인조 록 밴드 트랜스픽션 보컬 해랑이 혼혈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2002년 데뷔한 해랑은 이국적인 외모로 인해 지속적으로 혼혈이라는 오해를 받아왔다. 이에 해랑은 "혼혈 논란 해명만 10년째다. 이젠 해명도 지겹다"며 "부모님 두 분 모두 한국인이다. 외모 때문에 혼혈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은데 난 토종 한국인이다"고 밝혔다.

앞 서 해랑은 혼혈 논란에 대한 해명으로 8년 전 트랜스픽션 홈페이지를 통해 아버지의 사진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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