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진주 "신석기 유적지에서 발견? 헉!"

입력 2012-06-25 18: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디스커버리 뉴스 캡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진주가 발견돼 화제다.

최근 미국 디스커버리뉴스 등 외신이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연구진은 아랍에미리트의 신석기 유적지에서 가장 오래된 진주를 발견했다.

이번에 발견된 가장 오래된 진주는 기원전 5546년 전에서 5325년 사이에 생성된 것으로 보인다. 연구팀의 한 관계자는 아라비아 고고학 및 금석학 저널을 통해 “그동안 가장 오래된 진주는 5000년 전 생성된 일본의 조몬 진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이번 발견으로 가장 오래된 진주 명칭의 주인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누리꾼들 역시 신기한 반응이다. 한 누리꾼은 "오래됐지만 역시 영롱하고 곱다~ 보석은 역시 달르네" "신석기에도 진주가 있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39,000
    • -2.23%
    • 이더리움
    • 2,929,000
    • -2.7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08%
    • 리플
    • 2,015
    • -1.37%
    • 솔라나
    • 124,800
    • -1.96%
    • 에이다
    • 381
    • -2.81%
    • 트론
    • 421
    • +0%
    • 스텔라루멘
    • 224
    • -2.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50
    • -2.26%
    • 체인링크
    • 13,010
    • -2.55%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